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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자신들의 환경 때문에 요모양 요꼴이 되었다고 항상 불평을 한다. 나는 환경이 그토록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이 세상에서 성공하는 사람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자기들이 원하는 환경을 찾아보고, 만약 그런 환경을 찾을 수 없다면 그것을 만드는 사람들이다. -버나드 쇼(영국의 극작가) 가장 큰 행복이란 유한한 생명체가 무한한 생명의 근원에로 돌아가 절대자의 신성(神性)에 접근할 때라고 해야 할 것이다. -도스토예프스키 오늘의 영단어 - platform : 단, 연단, (정당의)강령, 정거장의 승차대오늘의 영단어 - offstage : 무대 뒤: 무대 뒤의, 사생활의, 비공식의: 무대 뒤에서장님 코끼리 말하듯 한다 , 일부분만 가지고 그것이 전체인 것처럼 말함을 이르는 말. / 어리석은 사람이 엄청나게 큰 것을 아는 체할 때 비웃는 투로 이르는 말. 인생, 일단 이 커다란 술잔에 입을 댄 이상, 마지막 한 방울까지 다 마셔버리기 전엔 결코 입을 떼지 않겠다.! -도스토예프스키 위대한 사람들의 무덤을 바라볼 때, 내 마음속에 있는 시기심과 같은 모든 감정은 사라져 버린다. 미인들의 묘비명을 읽을 때, 무절제한 욕망은 사라져 버린다. 아이들 묘비에 새겨진 부모들의 슬픔을 읽을 때, 나의 마음은 동정으로 누그러진다. 옆에 있는 그 부모들의 무덤을 볼 때, 곧 따라가 만나야 될 사람을 슬퍼하는 것이 얼마나 헛된 일인가를 생각하게 된다. 쫓겨난 왕들이 그들을 쫓아낸 사람들과 나란히 묻혀 있는 것을 볼 때, 세상을 시끄럽게 하고 놀라게 했던 성인들의 무덤을 볼 때, 나는 인간들의 하잘것없는 경쟁, 불화, 논쟁에 대해서 슬픔과 놀라움에 젖는다. 묘비에 적혀 있는 날짜들을 읽어가면, 어제 죽은 사람도 있고, 600년 전에 죽은 사람도 있다. 이를 보며 나는 우리 모두가 부활하여 함께 살고 동시대의 사람이 되는 그날을 생각해 본다. -조셉 애디슨(영국 극작가·시인) 오늘의 영단어 - arbor day : 식목일인정으로서 어버이를 잊어버릴 수는 없는 것이나 잊어버리고자 하면 잊어버릴 수는 있다. 그러나 어버이가 나를 잊어버리게 할 수는 없다. 자식이 어버이를 생각하는 정보다 어버이가 자식을 생각하는 정이 훨씬 깊고 크다. -장자 공(公)들은 전부 그저 굴러다니는 돌멩이처럼 아무 쓸모가 없는 자들이다. 그저 남의 힘에 의해 일을 이룰 수 있는 자들이다. 모수(毛遂)가 같은 식객들에게 한 말. -십팔사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