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워 떡 먹기 , 힘들이지 않고 아주 쉽게 할 수 있음을 이르는 말. 실 엉킨 것은 풀어도 노 엉킨 것은 못 푼다 , 잔일은 쉽게 해결할 수 있어도 큰일느 좀처럼 해결하기 어렵다는 말. 구렁이 담 넘어가듯 , 일처리를 분명하고 깔끔하게 하지 못하고 슬그머니 얼버무려 버림을 탓하여 하는 말. 위에 앉은 관리는 단지 높이 뻗어 있는 나뭇가지처럼 높이 앉아 있을 뿐 별반 일은 없고 명리(名利)도 바라지 않고, 백성은 들에서 노니는 사슴처럼 불평도 없이 유유자적하고 있다. 이런 것이 노장(老莊)의 이상적인 사회이다. -장자 높은 낭떠러지를 보지 않고서야 어찌 굴러 떨어지는 근심을 알고, 깊은 연못에 가지 않고서 어찌 빠져 죽는 근심을 알겠느냐? 큰 바다를 보지 않고서야 어찌 빠져 죽는 근심을 알겠느냐? 큰 바다를 보지 않고서야 어찌 풍파에 시달리는 근심을 알겠느냐? -공자 내가 만약 남에게 욕설을 듣더라도 거짓으로 귀먹은 채하여 시비를 가리지 말라. 비유하건대 불이 허공에서 타다가 끄지 않아도 저절로 꺼지는 것과 같다. 내 마음은 아무렇지도 않은데 너의 입술과 혀만 놀릴 뿐이다. -명심보감 오늘의 영단어 - enforcement : (강제적인)시행, 집행, 권한의 행사오늘의 영단어 - technology transfer : 기술이전오늘의 영단어 - IPR : intellectual Property Rights : 지적재산권 오늘의 영단어 - prank calls : 장난전화